9박10일 2/28~3/9일…
어느새 이병이 지나고
일병 1년차 정기휴가를 나왔다…
기분이 썩 좋지도 않고 왠지 애매모호한 느낌이다.
사회는 어느새 많이 달라진 느낌이고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잘 모르겠다.
하나도 달라지지 않는게 있다면 정치판?..
복귀일수를 계산하는 처량한 나의 모습은 보면…
담배연기에 한숨을 숨긴다..
나의 친형은 전역을 했다..
나도 언젠간 전역을 하겠지란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오지만 한모금 연기에 날라가 버린다..
9박10일!
짧지만 길게 즐기자!
20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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